
숙명의 라이벌, 아스카를 뛰어넘으려 저지른 회귀 마법이 처참하게 실패했다.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방향으로.
“언니는 혹시 유괴범이야? 그렇다면 사람 잘못 골랐어!” “⋯⋯설마 어릴 때의 나야?”
6살로 회귀는 무슨, 6살의 나를 소환해 버린 것이다! 시간선을 건드리는 건 마법사의 금기. 이 사실을 들키면 왕실 마법사 해임,
마도 협회에서 제명, 라이벌들의 조롱거리, 마나 코어가 박살 나는 미래뿐이다.
금기 마법의 부작용 ‘균열’이 발생하기 전에 한시바삐 과거의 나를 원래 시간대로 돌려보내려 했건만.
“……그 애, 누구냐고 물었어, 렐시즈 발타인.” 하필이면 라이벌 놈‘들’에게 딱 걸렸다.
“얘, 얘는 말이지, 내… 내 딸이야!” 게다가 잠깐의 변명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오해가 불어나더니 오랜 시간 라이벌이자 정적, 원수였던 놈들과의 관계가 격변하는데…….
“아빠, 해 봐.” “꼬맹이, 목말 태워 줄까?” “경의 딸에게 영지를 하사하겠어.”
내 라이벌들이 애 아빠를 자처하기 시작했다.
#회빙환X #회귀실패물 #셀프육아물 #로코
좀 늘어진다 싶을 때쯤 주요 내용 전개 되서 깔끔하게 끝.
사실 중간 좀 늘어져서 10화 정도 패스 하긴함.
귀페로 수사관이랑은 균열때 아빠 만나게 해줘서 관계 진전,
왕자? 황자? 랑은 시즈 덕분에 친해지고,
아스카 랑은 머 막판 가서 사과하고 그랬던듯.

질투해라 이거야
여기가 무슨 무도회 가는 장면이었나.
엘프한테 시간마법 균열에 대한 질문하려고 무도회가야하는장면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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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래의 딸은 아닐까. 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앞에서 얘기한대로 과거의 여주가 맞았음
시간 마법을 원래대로 되돌렸기 때문에 관련된 인물, 여주한테 불이익 줄만한 사람빼고는 다 시즈에 대한 기억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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